News

평택 미군 렌탈하우스 ‘포레스트 하이츠’, 실거주 및 투자가치 동시에 선사해 눈길

Author
admin
Date
2019-07-23 17:32
Views
1040
미군 렌탈하우스 전문기업 ‘포레스트 하이츠’ 1, 2, 3차 프로젝트가 평택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총 2만여평의 부지에 350여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 이 미군 렌탈하우스는, 장점이 다양해 1차 분양 및 입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현재 포레스트 하이츠 2차 총 104세대 중 52세대가 준공을 마치고 입주를 개시했다.

현재 평택 일대에는 미군 렌탈하우스 건립이 매우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전국 각지에 흩어져있는 미군 수요가 오는 2020년까지 평택 내 자리한 캠프 험프리스에 집결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캠프 험프리스는 여의도 면적에 5배 남짓인 1만 4,677㎢ 규모로, 이는 미군의 해외 육군기지 중 세계 최대 규모다.

사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현재 평택 내에는 많은 주한 미군 및 관계자, 미군의 가족이 유입된 상태다. 오는 2020년까지 남은 잔여 인력이 추가 이전할 계획으로, 이들을 위한 주거지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미군과 군무원, 민간인 등 그들의 가족을 포함해 4만 3천명에서 최대 8만 5천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캠프 험프리스 내 갖춰진 상태지만, 유입되는 인원을 충족하기에는 매우 부족하다.

미군 및 군무원 등 기지 밖에서 거주해야 하는 군속들을 위한 주택이 매우 부족한 상황 속에 평택 미군 렌탈하우스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임대 수요가 매우 풍부한 동시에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요를 확보하는 것이 가능해 미군 렌탈하우스의 가치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수익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평택 포레스트 하이츠 역시 평택 일대 투자 블루칩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군들의 정서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 설계를 제시해 주거 편의가 매우 우수하다.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평택 미군기지 일대에서 보기 드문 100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것도 이 미군 렌탈하우스를 주목하게 만든다.

1금융권 대출도 넉넉하다 "이미 완공된 건물을 담보로 하는 준공담보라는 안정된 방식으로 은행에서 최대 60~70%까지 저금리 대출도 가능하다"며 " 이 혜택은 미국 시민권자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단지 내에는 키즈풀, 놀이터, 바비큐 테라스, 클럽 하우스,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함께 조성돼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시킨다. CCTV, 게이트웨이 등 전문관리 업체에서 건물관리를 담당해 프라이버시 및 안전도 강화됐다.

투자 상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20%의 낮은 건폐율이 적용돼 분양면적 대비 큰 80여평의 높은 대지 지분이 확보된다. 높은 임대 수익을 안정적으로 거둘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미군은 직급에 따라 주택수당을 받을 수 있는데, 이 주택수당을 캠프 험프리스 내 미군 주택과가 임대인에게 직접 지급한다. 체납의 위험이 없는 투자처다. 또한 소파 (SOFA) 군사 협정에 따라 최소 2060년까지 국내에 미군이 주둔할 예정으로, 40년 이상 안정적으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RP 프로그램(Rental Partnership Program)을 도입, 공실률을 최소화하는 선진 시스템도 구축했다. 지속 가능한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해외 교포들도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더불어 하우징 관리를 지정된 전문관리 업체가 도맡으므로, 해외에서 별도로 신경쓸 일이 없다.

자산 가치의 상승이 기대되는 것도 장점이다. 약 300m 앞에 위치한 지역에 정부 토지, 기획재정부 산하의 국립 축산 연구원(여의도의 1.5배)의 개발 계획이 예정돼있다. 대기업 유치 등 사업을 통해 상당한 수혜가 선사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준공이 완료돼 입주를 개시하는 포레스트 하이츠의 하우스 오너가 실거주 또는 렌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샘플 하우스는 평택시 팽성읍 노와리
입주 현장에 위치해있다. 문의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